부산 호박창고(Hobakpeople)입니다.
   
 
 
커뮤니티 방문후기
호박을 방문하신 소감은 어땠나요? 칭찬과 격려를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작성일 : 11-04-03 13:28
정영은 디자이너님~
 글쓴이 : 이나리 (112.♡.39.226)
조회 : 1,026  
원래 후기라든가 요런 글 잘 남기는 편이 아닌데 남깁니다 ㅋㅋ
잦은 파마와 염색으로 머리가 풀풀 날려서 찾아갔었지요.
출혈이 좀 크긴 했지만 ㅠ_ㅠ 머리는 정말 마음에 들어요. 비싸게 주고 한 보람이 있다는 ㅎㅎ
저희 엄마도 머리 마음에 드신다고 어디서 누구한테 했냐고 물으시기에 가르쳐드렸어용 ㅋㅋ

사실 예전에 염색하러 들렀을 때 머리 색깔은 진짜 마음에 들었었는데 기분이 쵸큼 안좋았거든요 ㅠㅠ
와인색깔로 해달라고 하니까 디자이너 분 말고, 옆에서 보조하시던 분이 약 바르면서 디자이너분한테
이제 이 색깔 유행 한참 지나지 않았어요? 라고 해서 -_-; 차라리 저한테 말을 하시든가 ㅠㅠ 불편하게 하시더라는 ㅠㅠ
색상은 정말 마음에 들었었는데 그 뒤로부터는 무서워서 안가게 되었죠 ㅠㅠ

여튼 요번 방문은 두려움을 무릅쓰고 -_-; 한 것이었답니다.
어쨌든간 그분은 안계시더군요 .. ㅠ 다행 ㅠㅠ
그런데 정영은 디자이너님과 보조하시는 분께서는 너무 친절하시고 발랄하셔서 ㅎㅎ
머리도 잘 나오고, 기분도 참 좋았네요 ㅋㅋ
이제 단골로 가야겠어용 ㅋㅋ 제대로 된 미용실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친구들에게도 소개를 ㅋㅋ
다음에 뵈어용 ㅋㅋㅋ

호박 11-04-04 12:46
 124.♡.240.63  
나리씨.. 생각지도 못한 후기글에 놀랬어요 ^^
앞전에 그런일이 있었군요 ㅠㅠ
가늘고 손상모라 트리트먼트 자주해 주시고요..
23일간 유럽여행 체력 키워서 자~알 다녀오세요...^^
친구들도  소개 많이 해주시고요 ㅋㅋ
담에 머리 할땐 여행 보따리 좀 풀어 주세요ㅎㅎ
후기글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