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호박창고(Hobakpeople)입니다.
   
 
 
커뮤니티 방문후기
호박을 방문하신 소감은 어땠나요? 칭찬과 격려를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작성일 : 16-01-27 21:09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글쓴이 : Korean Alp… (114.♡.207.53)
조회 : 900  
원장님,
어제 방문했는데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오랜만에 뵈서 반가웠습니다.제가 호박 미용실을 알게 된지 강산이 변하고도 몇 년이 흘렀네요.
많은 좋은 분들도 만났고 오랜 세월동안 호박피플은 저에게 있어서 기분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센텀점에서도 뵙기도 했었구요.
방문 초기에는 탈색 많이 해서 크리닉 했었고,탈색 많이 한 머리에 샛노란색,회색,핑크색,청보라색 정말 많이 했었죠.아주 오래전의 조이코 케이팩과 아미노사쥬가 기억나네요.
또한 방문 중기때는 매직기로 머리카락 붙였던 것 기억나네요! 문용운 직원이 호박에 있었는데 기억나세요? 입사 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제가 지목을 해서 그 분이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제 머리 프레싱 작업했던 것이 기억나네요.
혜진점장님,진숙점장님,정미누나,진희씨 등등 많은 분들을 만났었네요!
제가 저 기장 미디움이라고 혜진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혜진점장님께서 롱롱이라고 하셨던 것도 기억나네요.
요즘은 어제 통화했던 것처럼 나이아가라가 하고 싶어지네요.
호박홈피에 자주 들어와야 하는데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예전에는 사진도 올리곤 했는데 세월의 변화에 한결같음을 잠시 잊었던 것 같아요.
호박은 전통과 추억이 가득한 아늑한 곳입니다!

호박 16-02-0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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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씨~0~^^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 김혜진이예요~
지금은 거제도에 살아요 ㅎ ㅎ
오랫만에 방문후기 글보니 너무 반갑네요~
옛 추억도.잊지 않으시고~ 참!기억력도 좋으셔용 ㅎ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 또 궁금하네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고,건강하세요!
즐거운 명절도 보내시구요 ㅎ
오랫동안 호박을.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