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호박창고(Hobakpeople)입니다.
   
 
 
커뮤니티 방문후기
호박을 방문하신 소감은 어땠나요? 칭찬과 격려를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작성일 : 16-02-21 11:41
양산부산대쪽 보세요
 글쓴이 : 양산부산대… (218.♡.219.24)
조회 : 1,354  
어제 머리자른 뒤로 진짜 짜증나죽겠네요 어제 파란색 아디다스 트레이닝복 입고간사람 기억하실겁니다. 뭔 투블럭을 진짜 파인애플처럼 쳐놨네요ㅋㅋㅋ 첨에 해병대머리인줄 아니 머리 숱 별로없다고 숱좀 치지말고 신경써서 잘라달랬드만 숱을 아주 거지같이 쳐놨네요^^ 또 앞머리 비대칭은 해달라고도 안했는데 물어보지도 않고 맘대로 해놓는데 이게 비대칭인지?  손님 오더 뭘로 들으셨어요? 그냥 무턱대고 막잘랐는데 앞머리 양쪽길이비교하면 두배차이나서 집에서 걍 잘랏네요 문희준머리하세요?? 테두리에 바리깡치면 테두리 정리도 해주셔야지 엄청 대충해서 지저분하고 그냥 개판이네요 이거도 결국 면도기로 제가 정리했네요 엄청 잘라달라한거도아닌데 뭔 머리길이가 자르기 전보다 절반이됬어요 아주 전문가인마냥 원래 투블럭하셨던머리네요 머리 얼마주기로 자르세요 물어보길레 혹한내가 븅신이지 말단들이 머리말려줄때 저거들끼리 수근대고 눈치보드만 걔들도 머리 망한걸 아니까 그러겠죠ㅋㅋㅋㅋ 대놓고 머라하려다가 그냥 수준개판이라 다시는 안갈려고 아무말안하고 나왔습니다 남자 컷이 15000이면 그 수준에 맞는 미용사들이 있어야되는거아닌가요?? 5천원짜리 이용실이 훨씬 잘자르겠네 서면도 15000원 받는곳 잘없구만 고맙습니다 덕분에 모자쓰고 다녀야되고 머리길러도 균형안맞아서 보기싫겠네요 이렇게 망친머리 나중에 균형맞추고 복구해줄 미용사는 뭔 고생^^ 담부턴 서면가서 자를렵니다. 이런 머리면 내가해도 자르겠네 죄송하니 이런말 필요없고요  15000원 짜리 값어치를 하세요 차라리 옆동네 블루클럽가지ㅋㅋㅋㅋㅋ

호박 16-02-23 12:56
 115.♡.232.90  
호박창고 부산대점 점장입니다
일단 정말 죄송합니다 고객님
꼼꼼하게 상담하고 봐드렸어야 했는데 저희 직원이 실수를 한것같습니다
다시방문해 주시면 최선을다해서 맞춰드리겠습니다
꼭 재방문 부탁드립니다